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
알아서 더 재미있게 봤던 뮤지컬.
아름다운 선율과 멋진 무대,
반짝반짝한 의상들에서 눈을 떼지 못했던 150분~!!
크리스마스 이브에 너무도 잘 어울린 공연이었다.
'MY DIA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'당신, 거기 있어줄래요' 오리 CGV 무대인사 (0) | 2016.12.21 |
---|---|
카르타에게 새 옷을~ (0) | 2016.01.16 |
단방귀장수 공연실황 (0) | 2015.11.19 |
아마추어지만 마음은 프로~! (0) | 2015.11.12 |
댓글